카테고리 없음

2026 더팩트뮤직어워즈 참석 팀들, 임영웅부터 라이즈까지 총정리

인형2 2026. 9. 19. 19:35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즉 TMA가 9월 19일 부산에서 열립니다. 신인 그룹부터 최정상급 아티스트까지 폭넓게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이번 TMA의 특징입니다.

9월 19일 오후 부산광역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습니다.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와 UCW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올해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됐습니다. 2019년 출범한 TMA가 일본과 마카오를 거쳐 국내로 돌아온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 참석 팀들 면면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차를 몰고 경기장까지 가려는 분들도 적지 않을 텐데, 대형 행사장 주차와 교통 상황을 미리 확인해 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참석 라인업과 함께 현장 접근 팁까지 순서대로 짚어보겠습니다.

 

 

2026 더팩트뮤직어워즈 참석 팀들

이번 TMA에는 최정상급 아티스트 17팀이 총출동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확인된 참석 팀만 보더라도 아일릿, 코르티스, 엔믹스, 라이즈, 알파드라이브원, 리센느, 임영웅, 에이티즈 등으로 세대와 장르가 다양하게 섞여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기존 팬덤이 두터운 인기 그룹과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신인 그룹을 함께 배치한 것이 올해 라인업의 특징이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진행은 전현무와 서현이 맡아 시상식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요약: 임영웅, 에이티즈, 라이즈, 아일릿 등 17팀이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 총출동했습니다

임영웅 3년만의 무대

임영웅이 TMA 무대에 서는 건 2026년 기준 3년 만입니다. 단순한 시상식 참석을 넘어 오랜만의 컴백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임영웅은 이번 TMA에서 '2026 TMA 인기상'을 확정지었습니다. 출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팬 투표 100%로 결정되는 상이라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BTS와 이찬원도 팬앤스타 초이스상을 받는 것으로 확인돼, 팬덤 화력이 시상 결과에 그대로 반영된 셈입니다.

요약: 임영웅이 TMA 무대에 3년 만에 다시 올라 팬 투표 100%로 정해진 인기상도 확정했습니다

 

 

김수현 시상자로 등장

가수 명단 외에 배우 김수현이 시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수현은 2026년 기준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복귀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러 논란을 겪은 뒤 첫 공개 행보라 관심이 남다릅니다.

 

시상자 참석 소식이 알려지자 가요 팬뿐 아니라 배우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갈렸습니다. 활동 재개를 반기는 시선이 있는 반면, 공식 석상 복귀 시점에 조심스러운 시선을 보내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참석 아티스트 비고
임영웅 3년 만의 TMA 무대, 인기상 확정
에이티즈 최정상급 라인업
라이즈, 아일릿, 엔믹스 신인·인기 그룹 혼합 배치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리센느 레드카펫 참석 확인
김수현 시상자, 1년 6개월 만의 국내 복귀
요약: 배우 김수현이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나와 시상자로 참여합니다

 

 

아시아드경기장 가는 법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은 수용 인원이 큰 만큼, 대형 행사가 열리는 날에는 주변 도로 정체가 평소보다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차로 이동하실 계획이라면 행사 시작 최소 1~2시간 전에는 도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기장 자체 주차장은 행사 당일 조기 만차가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대중교통 이용을 함께 검토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면 불법 주정차로 단속되는 사례도 있는 만큼, 지정 구역 밖에 임시로 세우는 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내비게이션에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목적지로 입력할 때는 진입로가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어, 행사 당일 통제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요약: 대형 행사 당일에는 주경기장 인근 도로와 주차장이 평소보다 훨씬 혼잡해집니다

라인업 관전 포인트

참석 팀들의 폭 자체가 넓어진 것이 이번 TMA의 가장 큰 변화입니다. 기존에는 몇몇 인기 그룹 중심으로 라인업이 짜였다면, 이번에는 신인 그룹까지 골고루 배치됐습니다.

 

임영웅의 무대 복귀와 김수현의 국내 공식 석상 등장이라는 두 이슈가 겹치면서, 이번 TMA는 음악 시상식을 넘어 여러 화제가 한 번에 몰린 행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수상 결과와 무대 반응은 공식 중계나 후속 보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세대를 아우른 라인업과 김수현의 복귀 행보가 이번 TMA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사진 출처: 뉴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