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 350h AWD 가격 차이, 프리미엄 7,590만원은 앞바퀴굴림보다 300만원 높고 복합연비는 19.4에서 18.3km/ℓ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출시된 하이브리드 ES 350h 4개 트림은 7,290만~8,080만원입니다.
⏱ 10초 요약
- 2026년 10월 13일 출시, 하이브리드 4개 트림은 7,290만~8,080만원
- AWD는 프리미엄·럭셔리 모두 +300만원, 복합연비는 19.4에서 18.3km/ℓ
- 연 1만km 연료비 차이는 약 5만 3천원(휘발유 리터당 1,700원 가정)
ES 350h 사륜구동을 저울질하는 구매 대기자를 위해 가격표, 연비, 트림 선택, 계약 전 순서, 비용 줄이는 길 순서로 이어집니다.
350h AWD 가격 차이
렉서스코리아는 2026년 10월 13일 8세대 올 뉴 ES를 출시했고, 하이브리드 ES 350h는 앞바퀴굴림 2개와 사륜구동 2개 트림으로 나뉩니다. 사륜구동은 프리미엄과 럭셔리 모두 300만원이 얹힙니다.
| 트림 | 가격 | 복합연비 |
|---|---|---|
| 350h 프리미엄(앞바퀴굴림) | 7,290만원 | 19.4km/ℓ |
| 350h AWD 프리미엄 | 7,590만원 | 18.3km/ℓ |
| 350h 럭셔리(앞바퀴굴림) | 7,780만원 | 19.4km/ℓ |
| 350h AWD 럭셔리 | 8,080만원 | 18.3km/ℓ |
※ 2026년 10월 기준, 부가가치세 포함·개별소비세 5% 적용 가격(출시 보도 기준)
AWD 프리미엄(7,590만원)은 앞바퀴굴림 럭셔리(7,780만원)보다 190만원 쌉니다. 사륜구동이 꼭 필요하고 상위 트림 구성은 덜 따진다면 이 조합이 가격 면에서 가깝습니다.
AWD 연비와 연료비
렉서스 es350h awd 연비는 복합 18.3km/ℓ로, 앞바퀴굴림 19.4km/ℓ보다 1.1km/ℓ 낮습니다. 하이브리드 ES에 전자식 사륜구동 E-Four가 처음 들어갔고, 엔진은 2.5ℓ 4기통,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247마력으로 보도됐습니다.
연료비 차이는 아래처럼 어림합니다. 주행거리와 유가는 가정입니다.
- 앞바퀴굴림: 10,000km ÷ 19.4 = 약 515ℓ × 1,700원 = 약 87만 6천원
- AWD: 10,000km ÷ 18.3 = 약 546ℓ × 1,700원 = 약 92만 9천원
- 연간 차이 약 5만 3천원 → 300만원 ÷ 5만 3천원 = 약 57년
연비로는 추가금을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사륜구동을 고르는 이유는 눈길·빗길 주행 안정성처럼 돈이 아닌 쪽에 있어야 맞습니다.
👉 다음 글: 렉서스 ES 350e 7,160만원 취득세 등록비용 계산
프리미엄과 럭셔리 선택
렉서스 es350h awd 차이를 트림까지 넓혀 보면 선택은 세 갈래입니다. 두 트림의 세부 옵션 구성은 보도에 나오지 않아 렉서스코리아 공식 가격표와 딜러 견적에서 확인해야 하며,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 상황 | 가까운 선택 | 추가 부담 |
|---|---|---|
| 눈 오는 지역 주행이 잦다 | AWD 프리미엄 | 앞바퀴굴림 대비 +300만원 |
| 사륜구동 없이 상위 트림이 목표 | 앞바퀴굴림 럭셔리 | 프리미엄 대비 +490만원 |
| 사륜구동과 상위 트림 모두 | AWD 럭셔리 | 프리미엄 앞바퀴굴림 대비 +790만원 |
※ 2026년 10월 기준, 위 가격표를 뺄셈한 값
이 선택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도심 출퇴근이고 눈길을 거의 타지 않는다면 AWD의 300만원과 연비 하락을 감수할 이유가 약합니다. 반대로 비포장·산길이 잦은 용도라면 승용 세단 ES보다 다른 차급이 맞을 수 있습니다.
계약 전 확인 순서
- 렉서스코리아 누리집에서 올 뉴 ES 하이브리드 가격표를 열어 트림별 금액을 대조합니다.
- 딜러 견적서에서 개별소비세 5% 적용 여부와 옵션 가격을 줄 단위로 확인합니다.
- 취득세·공채 매입 비용·등록비 등 별도 비용을 견적에 합산합니다.
- 할부나 리스를 쓴다면 금리·수수료까지 포함한 총상환액을 비교합니다.
취득세·자동차세 어림 계산
취득세는 비영업용 승용차에 7%가 적용되고 과세 기준은 부가가치세를 뺀 금액입니다. 7,590만원 ÷ 1.1 = 약 6,900만원, 여기에 7%면 약 483만원입니다. 앞바퀴굴림 7,290만원 기준은 약 464만원이라 취득세만 약 19만원이 더 붙습니다. 옵션·할인·하이브리드 감면은 넣지 않은 값이라 실제는 위택스와 지자체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차세는 배기량 기준이라 같은 2.5ℓ 엔진이면 AWD와 앞바퀴굴림이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2,500cc로 가정하면 cc당 200원 × 2,500 = 50만원에 지방교육세 30%(15만원)를 더해 연 약 65만원입니다. 차령에 따른 감경은 뺀 값입니다.
할부·보험료 줄이는 길
7,000만원대 차는 할부 금리와 기간에 따라 총상환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서 금융사별 자동차 할부 조건을 나란히 보고, 선수금 비율을 바꿔 이자 총액을 견적서로 비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보험다모아(보험 비교·추천 서비스)에서 같은 조건으로 보험료를 견줄 수 있습니다. 운전자 범위와 특약에 따라 달라져 개인 상황별 확인이 필요하고, 출고 직후 신차는 차량가액이 높아 보험료 부담도 큽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파이낸셜뉴스 렉서스 올 뉴 ES 출시 보도, 모터매거진 올 뉴 ES 국내 출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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